Rechercher dans ce blog

Monday, November 1, 2021

11월2일자 함께하는 교육 정보 마당 : 교육 : 사회 : 뉴스 - 한겨레

제주과학축전 14일까지 열려
제22회 제주과학축전이 11월1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클릭으로 떠나는 사이버 과학 축제’를 주제로 제주도교육청과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청소년과학탐구연구회가 운영을 지원하는 이번 행사는 제주과학축전 누리집을 통해 운영한다. 과학 관련 다양한 경연대회와 ‘섬 속의 섬 과학축전’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함께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행사가 취소됐지만, 올해는 누리집(제주과학축전.kr)에서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사전에 신청해, 개별 체험 꾸러미를 배부받아 가정이나 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유아 대상 ‘과학을 접하다’ 코너에는 ‘알록달록 무지개 물탑 만들기’ 등 16개 프로그램, 초등학생 대상 ‘과학을 배우다’ 코너에는 ‘과일 전지 만들기’ 등 26개 프로그램이 각각 마련된다. 초·중학생 대상 ‘과학을 응용하다’ 코너는 ‘미니 태양광 선풍기 만들기’ 등 26개 프로그램, 중학생부터 성인 대상 ‘과학을 생활화하다’ 코너는 ‘간이 전도계 제작’ 등 18개 프로그램으로 각각 구성된다. 제주의 부속 섬인 추자도와 우도에서는 ‘섬 속의 섬 과학축전’을 운영한다. 11월4일 우도중학교에서 ‘에어 로켓 만들기’ 등 9개 프로그램, 11월11일 추자초·중에서 ‘엘이디(LED) 손전등 만들기’ 등 10개 프로그램을 현장 운영한다. 축전에 참여한 중·고교생은 교육청에서 ‘창의적 체험활동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1318 세계시민 교육 개최
국제개발협력 비정부기구(NGO)인 ‘사단법인 호이’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다문화가정 자녀와 이주 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1318 세계시민 교육’을 운영한다.
1318 세계시민 교육. 사단법인 호이 제공
1318 세계시민 교육. 사단법인 호이 제공
11월 한달간 열리는 이 행사는 국내 다문화가정 자녀의 세계시민 교육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이들이 공존과 상생, 인권, 평화 등 주요 사회적 가치를 배워 성장하도록 마련됐다.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성차별 알아보기 ▲코로나19 사태 속 혐오와 차별을 통해 알아본 우리 안의 다양성 돌아보기 ▲빈곤에 대한 오해와 편견 바로잡기 등 12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 희망자는 11월5일까지 전자우편(gced@hopeisedu.org)으로 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문의 전화(02-737-1225).
한국어능력시험 말하기 시험 첫 실시
한국어능력시험(TOPIK)이 내년 총6회 시행되고 하반기에는 말하기 시험이 처음으로 치러진다. 교육부는 최근 재외동포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능력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내년 한국어능력시험은 총 6회(제80~85회) 시행되며 이 중 세번은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치러진다.
2022년 한국어능력시험 시행 일정. 교육부 제공
2022년 한국어능력시험 시행 일정. 교육부 제공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시범 시행을 거쳐 내년 11월19일에는 최초로 말하기 평가를 인터넷 기반 시험(IBT) 방식으로 실시한다. 2023년부터는 말하기 평가 시행 횟수를 늘려갈 방침이다. 한국어능력시험 말하기 평가 첫 시험은 국내에서만 진행한다. 한국어능력시험 지원자는 2017년 70개국 29만638명, 2018년 76개국 32만9224명, 2019년 83개국 37만5871명으로 해마다 늘다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해 42개국 21만8869명, 올해 75개국 33만12명으로 줄었다. 코로나19로 지원자가 한시적으로 줄어든 지난해와 올해를 제외하고는 해마다 크게 늘었으며, 교육부는 최소 한달에 한번 이상 응시 기회를 주기 위해 인터넷 기반 시험을 도입하기로 했다. <함께하는 교육> 편집팀

Adblock test (Why?)


11월2일자 함께하는 교육 정보 마당 : 교육 : 사회 : 뉴스 - 한겨레
Read More

모텔 객실에 '몰카' 설치… 투숙객 불법촬영한 60대 주인 체포 - 한국일보

대한민국 경찰. 한국일보 자료사진

모텔 객실에 카메라를 몰래 설치한 60대 주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춘천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6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A씨는 최근 6개월간 자신이 운영하는 모텔의 객실 한 곳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투숙객들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몰카의 존재는 이틀 전 투숙객의 신고로 알려졌다. 출동한 경찰은 객실에서 카메라를 찾아낸 뒤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서 호기심으로 범행했다고 진술했으며, 영상을 외부에 유출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설치한 몰래카메라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 불법촬영 한 동영상을 확인하고 여죄가 있는 지를 조사 중이다.

박은성 기자

Adblock test (Why?)


모텔 객실에 '몰카' 설치… 투숙객 불법촬영한 60대 주인 체포 - 한국일보
Read More

검찰, 유동규 '대장동' 배임죄로 추가 기소…김만배·남욱·정민용엔 사전구속영장 청구 - 경향신문

3일 영장심사…수사 중대 고비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1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을 배임죄로 추가 기소했다. 또 유 전 본부장의 배임 공범 혐의 등으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 공사의 전략사업실장을 지낸 정민용 변호사의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씨 등 3명의 구속영장 발부 여부가 이번 수사의 결정적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은 이날 유 전 본부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죄, 부정처사 후 수뢰죄로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달 21일 화천대유 등 대장동 세력으로부터 700억원대 뇌물을 받기로 약속한 혐의로 유 전 본부장을 구속 기소했는데, 배임죄 등을 더해 추가로 기소한 것이다.

유 전 본부장은 2015년부터 대장동 민관합동 개발사업을 진행하면서 특정 업체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설계하고 공사 측에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유 전 본부장이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부터 김씨와 남 변호사, 천화동인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와 공모해 화천대유가 참여한 ‘성남의뜰 컨소시엄’이 선정되도록 공모지침서와 배점을 조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 유 전 본부장은 공사의 개발이익을 제한해 화천대유 측에 최소 651억원 상당의 이익을 안기고 공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도 받는다.

검찰은 한 차례 기각된 김씨의 구속영장을 이날 재청구했다. 김씨는 유 전 본부장에게 700억원대 뇌물을 주기로 약속하고 그중 5억원을 건넨 혐의, 유 전 본부장과 공모해 공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유 전 본부장 배임죄 공범 혐의로 남 변호사와 정 변호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씨 등 3명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Adblock test (Why?)


검찰, 유동규 '대장동' 배임죄로 추가 기소…김만배·남욱·정민용엔 사전구속영장 청구 - 경향신문
Read More

서랍 구멍으로 지켜봤다... 몰카 설치한 모텔 주인, 동영상만 100개 - 조선일보 - 조선일보

[unable to retrieve full-text content]

서랍 구멍으로 지켜봤다... 몰카 설치한 모텔 주인, 동영상만 100개 - 조선일보  조선일보Google 뉴스에서 전체 콘텐츠 보기
서랍 구멍으로 지켜봤다... 몰카 설치한 모텔 주인, 동영상만 100개 - 조선일보 - 조선일보
Read More

'새우꺾기' 인권침해 확인..."제도개선 추진" - YTN

A 씨 측 "독방에서 길게는 3시간 이상 꺾인 자세"
시민단체, 인권위에 진정…법무부도 진상조사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지만 인권침해 확인"
[앵커]
외국인보호소에서 입소자의 손발을 뒤로 묶는, 이른바 '새우꺾기' 가혹 행위가 벌어졌다는 논란과 관련해, 인권침해가 확인됐다는 진상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법무부는 보호장비 사용법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관련 규정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김다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좁은 방안에서 손과 발이 뒤로 묶인 채 몸부림치는 남성.

머리에는 보호장비가 씌워져 있고, 옷에는 '보호외국인'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경기도 화성의 외국인보호소에 수용된 모로코 국적 A 씨가 지난 6월 이른바 '새우 꺾기' 가혹 행위를 당했다는 당시 모습입니다.

A 씨는 병원 진료를 요구하거나 열악한 처우에 항의한다는 이유로, 독방에 갇혔고 길게는 3시간 이상 몸이 꺾인 자세로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지림 / A 씨 공동대리인단(지난 9월) : 일반인의 상식으로 상상하기 힘든 인위적인 자세를 만들어 장시간 사람을 방치하는 방식으로 A 씨를 사실상 고문하였습니다.]

결국 명백한 고문이라며 인권단체가 인권위에 진정을 냈고, 이와 별개로 법무부도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A 씨가 시설을 파손하거나 직원을 때리고 수시로 자해행위를 해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조처였다는 게 법무부의 애초 해명이었지만, 조사 결과 인권침해가 있었다고 결론 냈습니다.

한 달 동안 다섯 차례 현장 조사를 실시한 결과입니다.

조사 결과, 당시 직원들은 보호장비 사용법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했고, 관련 규정도 미비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 씨에게 내려진 '특별계호'의 경우, 공격행위에 대한 대응이라는 점에서 규정에 어긋난 건 아니지만, 당사자의 의견 청취 없이도 처분할 수 있고, 사유별 경중 구분이나 조치 기간이 명확히 규정돼있지 않은 점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는 보호장비 사용법과 특별계호 규정을 보완해 남용을 막고, 직무교육과 방문 실태 조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유 /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 보호장비의 사용절차와 요건, 방법 등에 관한 직무교육 자료를 마련해서 정기적인 직무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또 A 씨에 대해서는 심리적 안정 등 적절한 의료처우를 제공하고 관련 직원에 대해선 인권위 조사 결과에 따라 조치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입니다.

YTN 김다연입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block test (Why?)


'새우꺾기' 인권침해 확인..."제도개선 추진" - YTN
Read More

Sunday, October 31, 2021

안철수 제20대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 - 한국경제

안철수 제20대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잔디광장 분수대 앞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안철수 제20대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잔디광장 분수대 앞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출마 선언을 마친 뒤 청년들과 '시대교체호'라고 이름 붙인 로켓 모형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철수 제20대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잔디광장 분수대 앞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출마 선언을 마친 뒤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범준 기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block test (Why?)


안철수 제20대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 - 한국경제
Read More

문대통령 "교황, 방북의사…한반도 평화시계 돌 것" -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의 시계가 다시 힘차게 돌아갈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로마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영국 글래스고로 향하기 전 SNS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반도 평화를 축원하시고 방북 의사를 밝혔다"고 적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앞서 지난 29일 교황청을 방문해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방북을 제안했고, 교황은 "초청장을 보내주면 평화를 위해 기꺼이 가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Adblock test (Why?)


문대통령 "교황, 방북의사…한반도 평화시계 돌 것" - 연합뉴스
Read More

사법농단과 잊혀진 시국사건 피해자 - 한겨레

한겨레신문 등록번호:서울,아01705 등록·발행일자:2011년 7월 19일 사업자등록번호:105-81-50594 발행인:최우성 편집인:김영희 청소년보호책임자:김영희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고객센터:15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