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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rch 24, 2022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도착‥"따뜻하게 맞아줘 감사" - MBC뉴스

◀ 앵커 ▶

박근혜 전 대통령은 조금 전 대구 달성군에 있는 사저에 도착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권윤수 기자, 그곳 분위기 어떻습니까?

◀ 기자 ▶

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조금 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에 자리한 사저에 도착했습니다.

수천 명의 지지자가 환영하는 가운데 박 전 대통령은 메시지를 남기고 거처로 들어갔는데요.

오늘 낮 12시 15분쯤 사저에 도착한 박 전 대통령은 한 어린이가 주는 꽃다발을 건네 받은 뒤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많이 부족하고 실망을 드렸음에도 따뜻하게 맞아줘서 감사하는 뜻을 전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이 발언을 하던 도중 30대 남성이 병을 던져 경호원이 엄호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곳에는 오늘 아침부터 수많은 지지자가 몰렸습니다.

친박 단체들은 경찰에 집회 신고까지 하고 환영 행사를 준비해왔는데요.

인근 주민과 관광객들도 몰려와 사저 주변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며칠 전부터 박 전 대통령에게 보내는 화환들이 줄지어 들어섰고요.

사저 담에는 박 전 대통령을 응원하는 편지가 여기저기 나붙었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다', '이곳에서 여생을 편안히 지내시라'는 내용의 편지들이 대부분입니다.

또 지지자들이 대형 태극기를 내걸고 박 전 대통령의 사진 전시물을 설치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있습니다.

대통령 경호처와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호와 안전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지난달 지상 2층 지하 1층 단독주택을 25억 원에 사들였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 2일 전입 신고를 했고 지난 주말 유영하 변호사가 사저 내부 이삿짐 정리를 마쳤습니다.

지금까지 대구 달성군에서 MBC뉴스 권윤수입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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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도착‥"따뜻하게 맞아줘 감사" -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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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당선인이 회동 판단을"…윤측 "유감스럽다" - 연합뉴스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윤석열 당선인을 향해 조건 없이 만나자면서 직접 판단해달라고 회동을 촉구했습니다.

윤 당선인 측은 즉시 문 대통령의 발언이 유감스럽다며 또 한번 회동 문제를 놓고 충돌하는 모습입니다.

임혜준 기자입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주째 공전 중인 윤석열 당선인과의 회동을 언급했습니다.

<박수현 /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을 예방하는 데 협상과 조건이 필요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다른 이들의 말을 듣지 마시고 당선인께서 직접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선인과 회담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며 거듭해 아무 조건 없이 만나자는 뜻을 전달한 것입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윤 당선인 스스로 회동 결정을 내려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두 사람이 만나 인사하고 덕담을 나누는데 무슨 협상이 필요하느냐"고 반문하면서, "답답하다"며 직접 심경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윤 당선인 측은 즉시 "유감스럽다"며 맞받았습니다.

<김은혜 / 당선인 대변인> "윤석열 당선인의 판단에 마치 문제가 있고, 참모들이 당선인의 판단을 흐리는 것처럼 언급하신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습니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정부 인수인계가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두 사람의 만남을 '덕담 나누는 자리'도 평가한 데 대해서도 동의하기 어렵다고 받아쳤습니다.

전날 한국은행 총재 지명과 관련해 청와대와 당선인 측이 진실공방을 벌인 데 이어 다시 한번 정면으로 충돌한 겁니다.

주고받는 말 하나하나에 양측이 극도로 민감한 반응을 내보이면서 사실상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회동이 점점 요원해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문 대통령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발사와 관련해 윤 당선인과의 긴밀한 소통을 직접 지시한 만큼, 긴급한 안보 현안을 고리로 두 사람의 회동이 극적 성사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됩니다.

연합뉴스TV 임혜준입니다. (junelim@yna.co.kr)

#문재인 #윤석열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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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당선인이 회동 판단을"…윤측 "유감스럽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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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 찬성 40.6% vs 반대 53.8%” - 조선일보 - The Chosun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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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 찬성 40.6% vs 반대 53.8%” - 조선일보  The Chosunilbo
  2. 집무실 이전 '윤석열 고집'…정면돌파로 성공한 경험 탓?  한겨레
  3. 용산청사 이전 ‘장밋빛 보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이전비용 받아쓰기  미디어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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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시론] '용산 시대', 큰 그림으로 설득하라  향이네 h2.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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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 찬성 40.6% vs 반대 53.8%” - 조선일보 - The Chosun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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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rch 23, 2022

박근혜, 퇴원 후 박정희 묘역 참배하고 대구 사저 행 - 게임동아

사진=뉴시스
지난해 말 사면돼 입원치료를 받아온 박근혜 전 대통령이 24일 퇴원 후 대구 달성군 사저로 이동하기 전 박정희 전 대통령 내외 묘역을 참배한다.

23일 박 전 대통령 측 유영하 변호사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내일 오전 8시30분경 삼성병원 본관 3번 게이트로 퇴원하면서 간단한 인사말을 한 뒤, 서울 동작동 현충원으로 이동해 박정희 전 대통령 내외 묘역을 참배한 후 달성군 사저로 내려갈 예정이다.

앞서 유 변호사는 박 전 대통령이 24일 오전 8시30분경 삼성서울병원에서 퇴원을 한 뒤 대구 달성군 유가읍 사저로 입주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박 전 대통령은 퇴원하면서 병원 1층과 대구 달성군 사저 앞에서 이렇게 두 차례에 걸쳐 메시지를 낼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송치훈 동아닷컴 기자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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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전국 확진자 38만명 넘어…전날보다 9만4999명 적어 - 아주경제

중국 보건 관계자들이 23일 베이징의 한 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 샘플을 비닐봉지에 담고 있다. 최근 '스텔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유행하면서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이 위기를 맞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지속된 가운데 23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나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8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인 47만5276명보다 9만4999명 적은 규모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38만27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주 전인 지난 16일 동시간대 집계치(54만9854명)와 비교하면 16만9577명 적고, 2주 전인 9일(30만5191명)보다는 7만5086명 많은 수치다.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이 더 많았다. 수도권에서 20만4102명(53.7%), 비수도권에서 17만6175명(46.3%)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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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경기 10만3310명, 서울 7만7841명, 인천 2만2951명, 경남 2만1814명, 경북 1만8118명, 충남 1만6422명, 대구 1만5411명, 부산 1만3635명, 전북 1만2948명, 전남 1만2812명, 충북 1만2582명, 광주 1만2240명, 대전 1만1720명, 강원 1만1516명, 울산 8362명, 제주 4842명, 세종 3753명 등이다.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일일 확진자 수는 62만1205명→40만6896명→38만1421명→33만4665명→20만9145명→35만3968명→49만881명이며 주간 일평균 확진자는 39만974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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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윤석열, 집무실 이전에 이어 한은총재 인선으로 또 충돌 - 한겨레

한은 총재 인선 놓고 ‘극한 대립’
‘당선자 의견 반영’ 여부 진실공방도
대통령-당선자 회동 성사 가물가물
스프레드팀
스프레드팀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 문제를 두고 충돌한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지명을 두고 다시 대립했다. 특히 양쪽은 임명 조율 과정에서 ‘진실 공방’을 벌이며 쌓인 불신을 표출했다. 문 대통령과 윤 당선자의 만남은 물론 정권 인수 과정도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험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양쪽의 갈등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지명 발표 직후부터 극명하게 드러났다. 청와대는 이철희 정무수석과 장제원 당선자 비서실장 사이의 통화가 끝난 뒤인 23일 낮 12시10분 문 대통령이 이 후보자를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청와대는 “윤 당선자 쪽의 의견을 들어 발표했다”고 했지만, 장 실장 쪽은 “우리는 그런 분을 추천하고 동의한 적 없다”고 했다. 양쪽의 인식은 크게 달랐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기자들에게 “그쪽이 원하는 대로 인사를 해주면 선물이 될 것 같기도 하고, 계기가 돼 (회동 문제도) 잘 풀릴 수 있겠다 싶었는데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윤 당선자 쪽의 의중을 확인한 인사를 한은 총재 후보자로 발표하는, 일종의 ‘선물’을 건네며 그간의 냉랭한 분위기를 먼저 풀어보려 했는데, 윤 당선자 쪽이 임명 조율 과정과는 상반된 반응을 나타냈다는 것이다. 이 고위 관계자는 이 후보자 외에도 하마평이 있는 다른 인물에 관해서도 윤 당선자 쪽 의견을 들었다고 했다. 그는 “그동안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에게 한은 총재 후보로 이름이 언론에 등장하는 두 사람(이 후보자와 인수위 경제1분과 소속 김소영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에 대한 의견을 물어봤다. 이 수석이 ‘둘 중 누구냐’고 물었더니 ‘이창용’이라고 (답을) 하더라”고 했다. 이어 “윤 당선인 쪽에서도 이 후보자에게 (한은 총재를) 할 의사가 있는지를 확인해봤다고 들었다”며 그런데 “(후보자 지명이 끝나고) 청와대 측에서 장 실장 측으로 전화를 했더니 본인은 합의한 적 없다고 주장하고, (원하는) 사람이 바뀌었다는 주장, 다른 인사들과 패키지로 했어야 한다는 주장 등이 섞여 뭐가 진심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윤 당선자 쪽은 청와대와 정식 협의 과정을 거치지 않았으며, 청와대의 태도가 진정성이 없다고 반박했다. 장제원 실장은 “청와대 쪽에서 ‘이창용씨 어때요’라고 물어 ‘좋은 사람 같다’고 한 걸 가지고 협의했다는 것은 임명 강행을 위한 명분(쌓기)밖에 안 된다”며 “그것을 가지고 당선자 쪽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는 게 납득이 가냐”고 반박했다. 양쪽은 격앙된 감정을 그대로 노출하기도 했다. 청와대 쪽은 “자꾸 그렇게 거짓말하면 (협의 과정을) 다 공개한다”고 했고, 이에 윤 당선자 쪽도 “뭘 공개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하라”고 맞받았다. 윤 당선자 쪽은 “저희 의견을 받아서 (한은 총재를) 임명했다고 하면 정식으로 저희가 다른 분 추천하면 교체해줄 건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용산 집무실 이전에 이어 한은 총재 후보자 지명을 두고 청와대와 윤 당선자 쪽이 감정적인 충돌까지 벌이면서 대통령-당선자 회동은 불투명해졌다. 장 실장은 “(문 대통령이) 조건 없이 만나자고 하면서, (윤 당선자가)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고 탈권위 시대를 맞이해 용산으로 옮기겠다고 한 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청와대 대변인이 (제동을 거는) 발언을 했다”며 “저희는 ‘만나지 않겠다’라는 뜻으로밖에 느껴지지 않는다”고 반발했다. 청와대 쪽도 윤 당선자 쪽이 언급한 이명박 전 대통령 사면 합의설을 “전혀 협의해본 바 없다”며 “(회동 조율이) 잘 안된다”고 말했다. 여기다 아직 7명 중 2명이 공석인 감사원 감사위원 후임자 인선도 해야 해 뇌관은 남아 있다. 청와대 쪽은 감사위원을 각각 1명씩 추천하자고 제안했지만, 윤 당선자 쪽은 원하지 않은 인사에 대한 반대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완 기자 wani@hani.co.kr 김미나 기자 min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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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윤석열, 집무실 이전에 이어 한은총재 인선으로 또 충돌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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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 만에 입장 바꾼 역대 합참의장들 “尹 집무실 이전, 적극 협조” - 한국일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취임 후 집무실로 확정된 국방부 청사 모습. 연합뉴스

역대 합동참모본부 의장들이 23일 “윤석열 당선인의 용산 집무실 이전이 이상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청와대 집무실 국방부 이전, 안보 공백이 우려된다”는 집단 성명을 낸 당사자들로 불과 나흘 만에 입장이 180도 바뀐 것이다.

"문재인 정부, 안보 공백 운운할 자격 없어"

김종환 전 의장을 비롯한 이들은 이날 ‘역대 합참의장 일동’이라는 명의로 입장문을 냈다. 다만 19일 입장문에서 합참의장 11인의 이름을 전원 명시한 것과는 차이가 있다.

이들은 나흘 만에 입장이 바뀐 이유에 대해 “문재인 정부와 여당이 우리 입장문의 진의를 왜곡해 정치적 목적으로 악용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이 21일 “촉박한 시일 안에 국방부와 합참, 대통령 경호처 등을 이전하려는 계획은 무리한 면이 있다”며 ‘안보 공백’을 이유로 윤 당선인의 집무실 이전 계획에 제동을 건 것을 문제 삼은 것이다.

이들은 입장문에서 “지난 19일 입장문은 윤석열 새 정부가 문 대통령과 집권세력의 지난 5년간 '안보 실정'을 바로잡고 정권 교체기 국가 안보에 한 치의 오차도 없도록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는 애국충정의 발로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안보 무능과 대북 구걸 외교로 일관한 현 정부는 안보 공백을 논할 일체의 자격이 없다”고 했다.

예비역 장성들 "일시적 불편함 있지만 안보 공백 없다"

이상훈 전 국방부 장관 등 예비역 장성들도 이날 대통령 집무실 이전과 관련해 “이전 과정에서 일시적 불편함은 있을 수 있지만 안보 공백이 없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냈다. 이들은 또 “평시 군사대비 태세를 책임지는 합참은 대통령 집무실이 국방부 청사로 이전하더라도 현 위치에서 그대로 임무를 수행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성명은 ‘대장 64명을 포함한 예비역 장성 1,000여 명’ 이름으로 나왔지만 실명은 이 전 장관과 최차규 전 공군참모총장, 심승섭 전 해군참모총장, 최병혁 전 연합부사령관, 김근태 전 1군사령관 등 26명만 공개했다.

정승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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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농단과 잊혀진 시국사건 피해자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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