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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y 18, 2023

보훈처, 계엄군 시점 5·18 사진 논란되자 삭제…"주의하겠다" - 연합뉴스TV

보훈처, 계엄군 시점 5·18 사진 논란되자 삭제…"주의하겠다"

국가보훈처가 SNS에 올린 계엄군 시점으로 바라본 5·18 민주화운동 기념사진이 논란이 되자 해당 사진을 삭제 조치했습니다.

보훈처는 "과거의 아픈 역사를 딛고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을 지키고 미래통합으로 나아가는 SNS 사진 시리즈 캠페인을 기획했던 것"이라며 "5·18 유가족이나 한 분의 시민이라도 불편한 마음이 드신다 하면 결코 좋은 의미를 전달할 수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시민 뜻을 충분히 존중하는데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했습니다.

앞서 문제의 사진이 SNS에 게시되자 정치권 등에선 "계엄군이 주인공인 사진을 굳이 봐야 하느냐"며 비판의 목소리가 제기됐습니다.

조한대 기자 (onepunch@yna.co.kr)

#국가보훈처 #민주화운동 #계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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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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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계엄군 시점 5·18 사진 논란되자 삭제…"주의하겠다"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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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정상회의에 '후쿠시마산' 음식 제공한다 - MBC뉴스

◀ 앵커 ▶

내일 열리는 히로시마 G7 정상회의에서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산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각국 정상들에게 대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후쿠시마산 농수산물에 대한 불안감을 불식시키겠다는 건데, 도쿄에서 현영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후쿠시마산 식재료와 가공식품이 제공됩니다.

이번 G7 정상회의엔 주요 7개국 외에도 인도와 한국 등 초청국 8곳까지 모두 15개 국가 정상들이 참석하는데, 각국 정상들이 2박 3일 동안 먹게 될 요리에 후쿠시마산 농수산물이 사용된다는 뜻입니다.

[우치보리 마사오/후쿠시마현지사]
"각국의 요인의 식사에 (후쿠시마)현산 식자재 가 활용되고, 국제 미디어 센터에 후쿠시마현의 술과 가공식품을 제공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후쿠시마현 지사는 또, G7 정상회의를 취재하기 위해 히로시마에 온 각국의 외신 기자들에게도 후쿠시마산 식료품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후쿠시마산 쌀로 빚은 일본주와 후쿠시마의 지하수를 가공한 탄산수, 복숭아 주스, 그리고 지역 특산품인 구슬 양갱과 우유과자 등을 제공하겠다는 겁니다.

물론 식재료 대부분은 정상회의가 열리는 히로시마현에서 공급될 것으로 보이지만, 일본 정부는 이미 지난 2021년 도쿄 올림픽 때도 선수촌 식당에 후쿠시마산 식재료를 공급해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당시 한국과 미국 등 일부 국가들은 식재료를 본국으로부터 직접 공수해 선수단에게 음식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다음 달이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공사가 마무리됩니다.

일본은 이번 G7 정상회담을 통해 오염수의 해양 방류에 대해서도 국제사회의 양해를 얻겠다는 전략입니다.

도쿄에서 MBC뉴스 현영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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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17, 2023

여야, 광주로 집결…민주당 “5·18 정신 헌법 수록 개헌하자” 공세 - 한겨레

문재인 전 대통령, 국립5·18민주묘지 찾아
“오늘날 민주주의, 5·18 헌신과 희생 덕분”
제43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추모식에 참석한 유가족이 눈물을 닦고 있다. 연합뉴스
제43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추모식에 참석한 유가족이 눈물을 닦고 있다. 연합뉴스
18일 광주에서 열리는 제43회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여야 의원이 총출동한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물론, 중도층 외연 확장을 꾀하는 국민의힘도 지도부와 소속 의원 전원이 광주에 집결하기로 했다. 특히,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한 원포인트 개헌 카드를 꺼내 들며 ‘텃밭’ 단속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지도부와 소속 의원 전원 참석을 원칙으로 18일 오전 케이티엑스(KTX) 특별열차를 통해 서울에서 광주로 이동한다고 17일 밝혔다. 김재원 최고위원의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반대’ 발언 논란을 잠재우고 성남 호남 민심을 달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최근 김 최고위원에게 당원권 1년 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린만큼, 내년 총선을 앞두고 중도층 표심을 공략하겠다는 뜻도 있다. 지난해 국민의힘은 당시 소속 의원 109명 가운데 99명이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특별열차를 타고 광주로 내려간 바 있다. 윤 대통령의 참석 여부도 관심사다. 장예찬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날 <시비에스>(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얼마 전에 (5·18 기념식에 윤 대통령이) 안 가신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그 보도는 명백한 오보”라고 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포함한 야권 인사들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17일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날 오전 묘역을 찾은 문 전 대통령은 방명록에 “5·18 민주정신이 언제나 우리 곁에 있습니다”라고 남기고, 5·18 당시 학생 시민군이자 소설 <소년이 온다>의 실제 주인공인 문재학 열사의 묘소를 찾았다. 이어 전체 묘역을 두루 참배한 문 전 대통령은 기자들과 만나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5·18 민주항쟁에 크게 빚졌다”며 “전 국민이 오늘날 민주주의를 이렇게 누리는 것도 5·18항쟁의 헌신과 희생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표와 박광온 원내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배진교 원내대표도 이날부터 1박2일 동안 광주에 머물며 5·18민주화운동 전야제와 기념식에 참석한다. 민주당 지도부는 하루빨리 헌법 전문에 5·18정신을 수록하자고 정부·여당을 압박하기도 했다. ‘보여주기식 행보’에 그치지 말고 진정성을 보이라는 취지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하고 민주당의 공약이기도 했던 5·18민주화운동의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이것을 이제 지킬 때가 됐다”며 “이를 위한 원포인트 개헌을 반드시 내년 총선에 맞춰서 할 수 있도록 정부·여당이 협조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광온 원내대표도 “윤 대통령이 의지와 일정을 제시하기만 한다면 여야가 힘을 모으겠다”고 했다. 여당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 뒤 기자들과 만나 “개헌이란 게 쉬운 과정이 아니다. 이왕에 개헌할 거라면 그동안 개헌이 꼭 필요하다고 공감대가 형성된 사항을 종합적으로 처리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난색을 보였다.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는 것을 반대하는 당 지지자들이 적지 않고, 총선을 1년가량 앞둔 상황에서 개헌 이슈가 다른 쟁점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도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대목이다. 국민의힘에서는 ‘2021년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김남국 의원 코인 투기 의혹’ 등으로 수세에 몰린 민주당이 국면 전환을 위해 개헌 카드를 꺼냈다고 보고 있다. 유상범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민주당의 원포인트 개헌 요구에 “개헌마저 총선 전략으로 활용하겠다는 저열한 전술”이라고 말했다. 신민정 기자 shin@hani.co.kr 엄지원 기자 umkija@hani.co.kr 김용희 기자 kimyh@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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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캐나다 총리, 국회 연설 "5·18 거쳐 성공한 한국 민주주의" - MBC뉴스

트뤼도 캐나다 총리, 국회 연설 "5·18 거쳐 성공한 한국 민주주의"

국회 연설하는 트뤼도 캐나다 총리

한·캐나다 수교 60주년을 맞아 한국을 찾은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5.18 민주화운동을 언급하며 한국은 성공한 민주주의 국가라고 말했습니다.

트뤼도 총리는 오늘 오전 국회 연설에서 "광주는 한국의 민주주의가 우연히 발생한 것이 아님을 상기시켜준다"며 "이제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이고 활기찬 민주주의 국가 중의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트뤼도 총리는 이어 "캐나다는 한국과 같은 우방들과 파트너십을 핵심 부문부터 첨단기술 혁신, 청정에너지 솔루션까지 모든 분야에서 강화할 준비가 됐다"며, 기후 변화 대응과 원자력 발전에서도 양국이 협력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대북 문제와 관련해선 "북한이 지속적으로 대화와 외교의 자리로 돌아올 것을 촉구한다"면서, "한국과 협력해 북한의 인권 상황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뤼도 총리는 마지막으로 "한국 문화에서 60세라는 나이는 새로 시작하는 의미가 있다"고 말한 뒤, "환갑이라는 관점에서 공통의 약속을 새롭게 하고, 평화, 번영, 지속가능성의 새로운 사이클에서 가장 친한 친구로 시작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외국 정상이 우리 국회를 찾아 연설한 것은 지난 2017년 11월 8일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 이후 6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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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 5·18민주묘지 참배…전직 대통령 최초 - 노컷뉴스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박성은 기자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박성은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17일 오전 국립 5·18 민주묘지를 방문해 방명록에 '5·18 민주정신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습니다'라고 남겼다.
 
이날 문 전 대통령은 김정숙 여사와 함께 민주묘지를 찾았으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민주의문에서부터 동행했다.
 
문 전 대통령은 앞서 5·18 추모식에 참석 중이던 강기정 광주시장과 함께 묘역 등을 참배했다.
 
문 전 대통령은 국립 5·18민주묘지 제1묘역에 있는 고 문재학 열사, 고 한승헌 변호사와 고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장관 묘를 참배한 뒤 제2묘역으로 이동해 고 이한열 열사의 묘를 찾았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박성은 기자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박성은 기자
문 전 대통령은 고 문재학 열사 비석 앞에 무릎을 꿇은 뒤 손에 낀 흰 장갑으로 비석을 닦기도 했다.
 
문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5·18민주항쟁에 크게 빚졌고 국민들의 오늘날의 민주주의를 누리는 것은 5·18민주항쟁의 희생 덕분"이라며 "5·18을 맞아서 국민들이 함께 5·18의 뜻을 되새기면서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하고 희생과 가치를 느끼고 민주주의 의지를 다시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5·18 헌법 전문 수록에 대해 "제가 공약을 했을 뿐만 아니라 대통령 재임 중에 국회에 5·18 민주항쟁의 정신을 담는 개정안을 제출했다"며 "헌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제대로 심의되지 않은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5·18을 맞아 광주를 방문한 전우원씨에 대해서도 기회가 있으면 만날 의지가 있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특별한 계획을 갖고 있지 않지만 못 만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후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제 모델인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를 기리는 비석 앞에서도 무릎을 꿇고, 5·18 진상규명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박성은 기자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박성은 기자
문 전 대통령은 "여전히 5·18을 폄훼하는 일부 세력이 있다"며 "43년이 지났지만 5·18 진상규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점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5·18 당일이 아닌 전날 광주를 찾은 이유에 대해서는 "5·18은 광주시민뿐만 아니라 온 국민이 함께 추모하고 민주주의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지난해에는 5·18을 앞두고 퇴임해 참배를 하지 못해 추모하는 마음을 기리기 위해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강기정 시장과 광주 북구 비엔날레 전시장을 찾아 작품들을 관람한 뒤 5· 18 전야제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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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y 16, 2023

"계엄군, 5·18 때 20여곳에서 50회이상 시민 상대 발포" - iMBC

"계엄군, 5·18 때 20여곳에서 50회이상 시민 상대 발포"

대열을 갖춰 이동하는 무장 계엄군 [5·18민주화운동 기록관]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5.18 당시 계엄군이 시민을 향해 최소 20곳 이상에서 50여 차례에 걸쳐 발포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사위는 오늘 연 대국민보고회에서 이런 조사 결과를 공개했는데, 계엄군의 구체적인 총격 횟수가 권위 있는 조사를 거쳐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또 조사위는 집단 발포 이전에 실탄이 배부됐고, 특히 5월 20일 이전부터 장갑차 기관총에 실탄이 장착돼 있었다는 증언을 당시 현장에 있었던 계엄군들로부터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총격이 우발적인 게 아니라, 의도적인 발포였다는 점이 재확인된 겁니다.

조사위는 발포 지휘계통과 연관된 중요인물 70여 명을 조사한 결과가 전두환 당시 보안사령관에게 발포 책임이 있음을 시사한다며 향후 책임 소재를 명료하게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8년 특별법이 제정되면서 만들어진 위원회의 조사는 오는 12월 26일에 종료되며, 위원회는 내년 6월 종합보고서를 채택해 대정부 권고안을 제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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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군, 5·18 때 20여곳에서 50회이상 시민 상대 발포" -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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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불법 입양됐다 추방…"홀트가 1억 배상" - 연합뉴스TV

해외로 불법 입양됐다 추방…"홀트가 1억 배상"

생모가 있음에도 고아 호적으로 미국에 입양됐다가 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추방된 신송혁 씨에게 입양기관이 1억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서울중앙지법이 판결했습니다.

신 씨는 3살인 1979년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미국으로 입양됐지만 두 차례 파양됐고, 이 과정에서 시민권을 신청하지 못한 탓 등으로 성인이 된 후 아내와 자녀 셋을 두고 2016년 한국으로 추방됐습니다.

신 씨는 고액의 수수료를 받고도 입양 아동의 국적 취득 확인 의무 등을 다하지 않았다며 정부를 상대로도 소송을 냈지만, 재판부는 홀트의 책임만 일부 인정했습니다.

김유아 기자 (kua@yna.co.kr)

#해외불법_입양 #홀트아동복지회 #신송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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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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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농단과 잊혀진 시국사건 피해자 - 한겨레

한겨레신문 등록번호:서울,아01705 등록·발행일자:2011년 7월 19일 사업자등록번호:105-81-50594 발행인:최우성 편집인:김영희 청소년보호책임자:김영희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고객센터:1566-9...